뉴스

센텍GMI, 호흡 케톤 측정기 ‘케토스캔 미니(KETOSCAN mini)’ 출시

페이지 정보

작성일 2019-06-27 17:45

본문

8afa77bb7d1c376efad8cf41ac151b0f_1561625122_1246.PNG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경찰의 음주측정기를 제조 및 납품하고 있는 센서 전문 기업 센텍코리아가 호흡 케톤 측정기를 위해 설립한 자회사 센텍GMI에서 10년의 연구 끝에 개발한 호흡 케톤 측정기 '케토스캔 미니(KETOSCAN mini)'를 출시하고 전용 앱을 리뉴얼하여 배포했다.

케토스캔 미니(KETOSCAN mini)는 국내 최초 휴대용 호흡 케톤 측정기로 체지방 분해 시 발생되는 케톤체 중 하나인 아세톤 가스를 측정해 케토시스 상태 및 체지방 분해 속도를 알 수 있는 제품이다.

리뉴얼된 케토스캔 앱 4.0 버전은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켜 보다 직관적으로 변경됐다. 케톤 측정을 원하는 넓은 소비자층이 케토스캔을 구매하는 만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앱을 개선했다. 호흡 케톤 측정기라는 기능을 확실하게 강조하기 위해 복잡한 메뉴를 간소화했고, 시인성을 높인 색상, 이해를 높이는 일러스트와 타이포그래피 등을 사용했다.

특히, 케토스캔 미니는 기기와 앱이 완벽하게 페어링되어 불어넣는 호흡의 양까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측정 결과를 통해 케톤 상태 등급과 시간당 체지방 분해속도를 알 수 있다.

특히, 기간 별 케톤 상태 및 몸무게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측정 결과 리스트를 제공하고 휴대폰에 설치된 건강 앱을 연동시켜 운동량을 기록하고 식단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더불어, 친구 기능 제공으로 서로의 케토시스 등급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케토스캔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