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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텍GMI, 홈트레이닝 자가 점검 속도 측정기 '케토스캔 라이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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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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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주)센텍지엠아이가 운영하는 호흡측정기 ‘케토스캔’이 신제품 '케토스캔 라이트'를 31일 출시한다.

케토스캔은 휴대용 호흡 케톤 측정기로 체지방 분해 시 발생하는 케톤체 중 아세톤 가스를 측정해 케토시스 상태 및 체지방 분해 속도를 알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불어넣고 있는 실시간 호흡을 확인할 수 있으며, 측정 결과를 통해 내 몸에서 즉각적으로 생성된 케톤체의 등급과 현재 상태, 시간당 체지방 분해 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리뉴얼된 케토스캔 라이트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켜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으로 돌아왔다.


기기가 스스로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특허 기술인 ‘자가 진단 기능’은 유지하면서 최대 300회까지 사용 가능한 센서를 탑재하여 기존과 달리 짧은 호흡으로도 측정이 가능한다.

특히, 사용자가 일상생활에서 구하기 쉬운 일반 음료용 빨대로도 측정할 수 있게 개선하였으며, 가격적인 면에서도 블루투스 연동 기능을 없애 기존 대비 40% 가격을 낮췄다.

또, 측정된 수치를 통해 본인의 식단 점검과 오늘의 몸 상태, 그리고 내일을 위한 다짐 등을 기록할 수 있는 전용 앱을 개발하여 운동량을 기록하고 식단 사진을 남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센텍GMI 관계자는 “키토제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효과를 효율적으로 측정하는 제품도 인기를 얻고 있다”며 “케토스캔 라이트가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한채 홈트레이닝을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