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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으로 확인하는 체지방분해속도 '케토스캔 라이트'..센텍GMI, 오늘 신제품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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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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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경신문=김성원 기자] 20년 경력의 음주측정기 전문 브랜드 ㈜센텍코리아의 자회사 센텍GMI에서 신제품 '케토스캔 라이트'를 31일 출시한다.


이날 센텍GMI에 따르면 케토스캔은 국내 최초 휴대용 호흡 케톤 측정기로 체지방 분해 시 발생하는 케톤체 중 아세톤 가스를 측정해 케토시스 상태 및 체지방 분해 속도를 알 수 있는 제품이다. 사용자가 불어넣고 있는 실시간 호흡만으로 케토시스 상태를 등급으로 표시하며 현재 상태, 시간당 체지방 분해 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케토스캔 라이트’는 기존에 특허를 받은 기능인 측정자의 호흡으로 기기 상태를 스스로 체크하고 센서를 클리닝하는 '자가진단 기능'은 유지하면서 한층 향상된 성능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최대 300회까지 사용 가능한 센터를 탑재해 짧은 호흡으로도 측정할 수 있다. 사용자가 일상생활에서 구하기 쉬운 일반 음료 빨대로도 측정할 수 있게 개선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충전식이 아닌 건전지 탈착 제품으로 블루투스 연동 기능을 없애 기존 케톤스캔 제품보다 40% 낮은 가격을 제공한다.


인체가 체지방을 주 에너지로 사용하게 되는 케토시스(ketosis) 상태의 출발점은 아세톤 2 ppm부터로 다이어트에 필요한 가장 최적의 아세톤 수치 영역은 10~40 ppm까지이다. ‘케토스캔 라이트’는 0ppm부터 40ppm까지의 수치를 표시해 아세톤 농도를 확인하면서 효율적으로 다이어트 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직접 수치를 입력하는 ‘다이어트 다이어리’ 컨셉과 다이어트 식단 기록 어플인 '팻시크릿'과 연동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기로 수치 측정 후 본인의 식단 점검, 오늘의 몸 상태, 내일을 위한 다짐 등을 일기장처럼 적을 수 있게 구성됐다.


센텍GMI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홈트레이닝 열풍이 불고 있기 때문에 체중계가 아닌 체지방량의 변화를 자가 점검 하고 싶다면 '케토스캔 라이트'가 좋은 좋은 영향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